맹자(孟子)[完]

맹자(孟子) 진심장구 하(盡心章句 下) 18. 子之戹於陳蔡(군자지액어진채)

강병현 2014. 8. 31. 04:57

맹자(孟子) 진심장구 하(盡心章句 下) 18. 子之戹於陳蔡(군자지액어진채)

 

孟子曰君子之戹於陳蔡之間(맹자왈군자지액어진채지간)은

맹자가 이르기를 “군자가 진나라와 채나라 어간에서 곤란을 당한 것은

無上下之交也(무상하지교야)니라

위아래로 접촉한 사람이 없었기 때문이다.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