맹자(孟子)[完]

맹자(孟子) 진심장구 하(盡心章句 下) 2. 春秋無義戰(춘추무의전)

강병현 2014. 8. 30. 12:34

맹자(孟子) 진심장구 하(盡心章句 下) 2. 春秋無義戰(춘추무의전)

 

孟子曰春秋(맹자왈춘추)에

맹자가 이르기를 “춘추시대에는

無義戰(무의전)하니

정의의 전쟁은 없었다.

彼善於此(피선어차)는

저 나라가 이 나라보다

則有之矣(칙유지의)니라

선했다는 예는 있었다.

征者(정자)는

정벌이라는 것은

上伐下也(상벌하야)니

위의 천자가 아래 제후를 치는 것이다.

敵國(적국)은

대등한 제후국 간에는

不相征也(불상정야)니라

서로 정벌하지 않는 것이다.”